이연제약이 코스피시장에 입성한다.
13일 한국거래소(KRX) 유가증권시장본부는 이연제약의 주권상장예비심사청구서 및 첨부서류에 대해 심사한 결과 상장요건을 충족하고 있어 상장에 적격하다고 밝혔다.
1964년 설립된 이연제약(주)은 의약품 생산과 판매를 주 영업으로 하고, 최대주주 유성락이 지분 45.9%를 보유하고 있다.
지난해 매출액은 729억원 및 당기순이익 80억원을 시현했고, 총자산은 651억원, 자기자본은 428억원이다.
이연제약은 향후 주식분산을 위한 공모과정을 거쳐 유가증권시장에 상장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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