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3 (월)

재경일보

호주 자라 데크재 40% OFF

나무신문/서범석 기자 seo@imwood.co.kr 기자

호주 자라목 정원가구 및 내외장재 전문 수입업체 현성종합목재(대표 성기연)가 호주산 자라목 데크재 가격을 확 낮추어 국내 공급에 나선다.<사진>
이 제품은 호주산 자라 원목을 말레이시아에서 데크재로 가공함으로써 기존 제품 대비 40% 가량 국내시장에 저렴하게 공급할 수 있다는 게 현성의 설명이다.


제품 규격은 19×90/21×145mm, 길이는 6자에서 16자까지이며, 내달 중 국내에 입고될 예정이다. 현성은 또 데크재 후속으로 후로링재 개발에도 나설 예정이다.
성기연 대표는 “호주산 원목을 말레이시아에서 가공함으로써 가격을 크게 낮추었다”며 “자라목은 그동안 좋은 품질에도 불구하고 비교격 가격이 비싸 시장에서 위축된 상황이다. 때문에 시장 재진입을 위해 마진도 크게 낮출 생각이다”고 말했다.


서범석 기자 seo@imwoo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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