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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one can be untouchable.
모든 사람은 법 앞에 평등하다. 성역 없는 수사를 하라.
언젠가 ‘언터처블 (Untouchable)’이란 영화를 본 기억이 있다. 갱의 온갖 횡포와 위협에 맞서 사회 정의를 부르짖는 경찰의 아름다운 정신을 그린 영화였다.
누구든지 성역 없는 수사를 해야 한다고 할 때 영어로는 “No one can be untouchable”이라고 하면 된다.
“법이 정하는 최고의 형벌을 가하다” 를 영어로 어떻게 표현하는지 많은 사람들이 물어온다.
이때는 “Punish someone to the full extend of the law” 또는 “Give someone the most serious punishment the law can permit”라고 표현한다.
His life went on with his wife.
그의 인생은 부인 치마폭에 푹 빠졌어.
한국이나 미국할 것 없이 부모들은 자식이 잘 자라서 훌륭한 사람이 돼 주길 바란다. 이민가정의 한 부모는 다음과 같이 말하면서 탄식했다.
“우리는 보다 나은 삶을 위해 미국에 왔다. 아들 하나 있는 것 누구 못지 않게 미국인으로 당당하게 키우려고 했는데, 하와이 출신의 일본인 여자를 만나 결혼하고 나서는 아들의 인생은 부인의 치마폭에 빠져버렸어. 그래서 이번 크리스마스도 기다렸는데 오지 않았어.”
“We came to the U.S. for a better life, I have a son. I wanted to prove that he was as American as any one can be. He married a nice Japanese girl from Hawaii and his life went on with his wife. He didn’t come home for this Christma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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