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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리전문기업 삼광유리의 내열강화유리밀폐용기 글라스락이 '마샤스튜어트컬렉션'에 선정돼 지난달부터 미국 메이시스 백화점에서 판매되고 있다고 24일 밝혔다.
이에 글라스락은 9종의 '마샤스튜어트 글라스락' 판매를 진행하고 있다.
삼광유리의 글로벌 마케팅팀은 "이번 마샤스튜어트컬렉션 입점을 통해 마샤처럼 살고 싶은 주부들에게 어필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며 "마셔스튜어트컬렉션은 최고의 주방용품과 리빙제품만 까다롭게 선정하며, 제품 퀄리티와 브랜드인지도에 따라 선별 계약하는 것으로 유명하다"고 덧붙였다.
한편, 순수 국산브랜드인 글라스락은 지난 2008년 코스트코를 통해 본격적으로 미국시장에 발을 들여놓았다. 미주 현지 주부들 사이에서도 제품력을 인정받으며 판매량이 급증해 올해 미주지역 수출실적이 전년동기 약 550% 성장했다. 특히 미국 사회에서 크게 이슈화 되었던 발암의심물질 '비스페놀 A(BPA)' 논란에 따라 친환경 소재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며 친환경유리밀폐용기 글라스락에 대한 호감도가 더욱 높아졌다.
또한 '마샤스튜어트컬렉션'은 살림의 여왕 마샤 스튜어트가 메이시스 백화점과 손잡고 런칭한 프리미엄 리빙 브랜드로 백화점 역사상 처음으로 미국 전역 850여 전 점포에 동시 입점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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