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거래소는 배당락일 29일을 기준으로 올해 12월 결산법인의 현금배당을 고려한 이론적인 현금배당락지수를 산출한 결과, 유가증권시장의 코스피지수는 전날 종가보다 17.58포인트(1.04%) 하락한 1,668.01로 추정됐다고 28일 밝혔다.
이는 12월 결산법인의 배당락일인 29일에 코스피지수가 17.58포인트 하락해도 현금배당을 감안하면 지수가 보합으로 마감했다는 의미라고 거래소측은 설명했다.
거래소 관계자는 "이론현금배당락지수는 올해와 작년에 동일한 현금배당이 있을 것으로 가정하고 계산한 참고 지수로 실제 지수와는 차이가 있을 수 있다"고 설명했다.
또 코스닥지수의 이론현금배당락지수는 3.14포인트(0.62%) 하락한 502.93으로 추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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