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L&C, 순수 무기질 결정체로 만든 인조석
‘글로벌 생활문화기업’ 한화L&C(대표이사 최웅진)가 순수 무기질 결정체로 만들어 불에 타지 않고, 자개 펄 칩과 미러 칩 등을 사용해 화려하고 세련된 디자인을 연출할 수 있는 친환경 고강도 인조석 바닥재 ‘큐비칸’(QUBICAN)을 최근 출시했다. <사진>
고강도 인조석은 주로 학교, 병원, 쇼핑센터, 공항, 관공서의 바닥재 및 계단에 사용되며, 피난계단 설계 시 불연재를 사용해야 하는 소방법규 강화에 따라 그 수요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추세다.
이번에 선보인 ‘큐비칸’은 순수 무기질 결정체로 만든 난연 1등급 제품. 불에 타지 않고 유독가스가 발생하지 않아 화재 발생의 위험이 적은 것이 특징이다. 또 기본 바탕색에 맞춰진 동일계열 색상의 천연석을 사용함으로써 자연스러운 느낌을 주며 자개 펄 칩, 미러 칩 등을 사용해 화려하고 세련된 디자인을 연출할 수 있다.
아울러 내마모성, 내수성이 뛰어나 유지관리가 간편하며 오래 사용해도 변형, 변색이 없는 것 역시 장점이다. ‘큐비칸’은 특성에 적합한 다양한 디자인 패턴과 컬러 등 폭넓은 제품 군으로 형성되어 있으며 규격은 17T, 400mm × 400mm, 25T 계단재로 구성돼 있다.
한화L&C 마케팅 관계자는 “국내의 고강도 인조석 시장은 현재 도입기로 상업용 실내 바닥재의 친환경화, 고급화에 따라 수요가 해마다 증가하고 있다”며 “특히 이번 ‘큐비칸’의 출시로 고강도 인조석 바닥재 시장의 확대를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큐비칸’은 환경표지인증인 환경마크를 획득했으며 한화L&C는 카펫타일, PVC 타일 등 바닥재 분야에서 지속적으로 환경마크를 획득하고 있다.
서범석 기자 seo@imwoo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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