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풍목재, 설계→가공→시공 ‘일괄시스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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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풍목재가 최근 개량형 통나무주택과 황토벽돌 한옥주택 설계·생산·시공시스템을 구축했다. |
통나무주택은 주로 더글라스퍼와 햄록을 이용하고 있지만, 소비자가 원하는 수종과 규격에 따라 맞춤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영풍목재는 이를 위해 군산공장에서 설계, 자재생산, 시공팀을 각각 운용함으로써, 설계에서 자재생산, 시공까지 한 달 안에 마무리하고 있다.
박세환 대표는 “군산공장은 넓은 입지로 생산여건이 아주 좋다”며 “자재생산 과정에서 먼저 조립된 주택을 차례대로 해체해, 현장시공은 하루면 충분하다. 또 이처럼 선 시공을 통해 하자도 잡아낼 수 있다”고 말했다.
서범석 기자 seo@imwoo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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