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3 (월)

재경일보

산림환경대상 시상식 열려

나무신문/서범석 기자 seo@imwood.co.kr 기자

정책 행정 교육 등 6개 분야 공로자 선정

지난해 12월23일 서울 여의도 63빌딩 연회장에서 ‘2009 대한민국 산림환경대상’ 시상식이 개최됐다.
지난해 12월23일 서울 여의도 63빌딩 연회장에서 ‘2009 대한민국 산림환경대상’ 시상식이 개최됐다.
‘2009 대한민국 산림환경대상’ 시상식이 12월23일 서울 여의도 63빌딩 연회장에서 개최됐다.
환경대상은 사단법인 한국산림환경보호협회(회장 김헌중)가 산림의 환경기능을 향상시키는 데 공헌한 사람들을 발굴하고 산림환경보존의식을 고취시키기 위해 지난 2005년부터 제정, 운영하고 있다.


올해 수상자들은 △정책부문 이낙연 국회농림수산식품위원장 △행정부문 은종봉 경상북도 산림녹지과장 △교육부문 김의경 국립경상대학교 환경산림과학부 교수 △연구부문 이동흡 국립산림과학원 녹색자원이용부 연구관 △기업부문 강대재 산림조합중앙회 목재유통센터 본부장 △단체부문 강태희 제주특별자치도 녹지환경녹지과장 등이다.


서범석 기자 seo@imwood.co.kr

외부 필자의 원고는 본지의 편집방향과 일치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저작권자 © 재경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 기사

SK하이닉스, AI 솔루션 전문 미국법인 설립

SK하이닉스, AI 솔루션 전문 미국법인 설립

SK하이닉스가 AI 산업의 중심지인 미국에 AI 설루션 전문 회사 설립을 추진한다. SK하이닉스는 HBM 등으로 축적한 AI 메모리 기술 경쟁력을 기반으로 단순 메모리 제조사를 넘어 AI 데이터센터 생태계 전반을 아우르는 설루션 기업으로 도약하겠다는 구상을 29일 밝혔다. AI Co로 불리는 신생 회사를 통해 AI 역량을 보유한 기업에 대한 전략적 투자와 협업을 확대하고, 이를 바탕으로 메모리 경쟁력을 강화하는 한편 AI 데이터센터 전 분야에 적용 가능한 설루션을 제공하는 기업으로 성장시킨다는 계획이다.

삼성전자 4분기 영업익 20.1조원…메모리 최대 실적

삼성전자 4분기 영업익 20.1조원…메모리 최대 실적

삼성전자가 2025년 4분기 연결 기준으로 매출 93조8천억원, 영업이익 20조1천억원의 실적을 기록했다. 삼성전자는 2025년 4분기 실적을 발표하고, DS(Device Solutions)부문의 HBM(고대역폭메모리) 등 고부가 메모리 판매 확대와 메모리 가격 상승에 힘입어 역대 최대 분기 매출과 영업이익을 달성했다고 29일 밝혔다. 전사 매출은 전분기 대비 7조7천억원 증가한 93조8천억원으로 9% 늘었고, 영업이익은 전분기 대비 7조9천억원 증가한 20조1천억원으로 65% 확대됐다.

현대건설, 미국 대규모 태양광 프로젝트 추진

현대건설, 미국 대규모 태양광 프로젝트 추진

현대건설이 참여하는 미국 텍사스 대규모 태양광 개발 프로젝트가 금융조달과 사전 공정을 마치고 본공사에 돌입했다. 현대건설은 27일(현지시간) 미국 텍사스주 댈러스에서 태양광 개발 프로젝트 ‘루시(LUCY)’ 착공식을 개최했다고 28일 밝혔다. 프로젝트 루시는 현대건설을 비롯해 한국중부발전, 한국해외인프라도시개발지원공사(KIND), EIP자산운용, PIS펀드 등이 참여하는 ‘팀 코리아’가 추진하는 사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