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영팀버, 건설회사와 공급계약 체결
열처리목재 전문생산업체인 인천 태영팀버(대표 안용문)가 최근 자체 생산한 열처리목재를 이용해 도어 및 문틀재 공급을 시작했다.<사진> 원목문은 특히 외기와 접촉하는 현관문의 경우 갈라짐이나 벌어짐 등 하자발생 위험이 높은 상황.
하지만 열처리목재는 특유의 치수안정성으로 이와 같은 하자발생 위험을 원초적으로 봉쇄한다는 게 태영팀버의 설명이다. 이와 같은 제품력을 바탕으로 최근 모 건설회사와 80세대에 열처리목재 도어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태영은 밝혔다.
안용문 대표는 “도어 및 문틀재로 개발한 수종은 현재 애쉬와 레드오크인데, 애쉬를 열처리했을 때 티크 정도의 치수안정성을 확보할 수 있다”며 “또 열처리목 특유의 고급스러운 감촉과 색감으로, 별도의 도장 없이 가구 및 고급 내외장재로 각광받을 전망이다”고 말했다.
외부 필자의 원고는 본지의 편집방향과 일치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