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나무친구들(대표 박승익)이 지난 12월말 일본산 히노끼(편백나무) 솔리드집성판재와 집성각재를 각각 신규로 입고했다. 이 제품은 일본 시코쿠 지역에서 생산 가공됐으며, 규격은 △판재 18·24×915×2150mm △각재 60×60×2300mm 등이다.
박승익 대표는 “그동안 스프루스, 레드파인, 시다 중심에서 고급수종을 추가함으로써 DIY시장에서 소비자들의 선택의 폭을 넓히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나무친구들은 조만간 캐나다산 햄록 솔리드집성판재를 국내시장에 새롭게 출시할 예정이다.
나무신문 imwood@imwoo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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