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3 (월)

재경일보

크루즈 타고 아시아를 다녀볼까

황진수 기자

마이투어가 오는 3월과 4월에 부산을 모항으로 총 5회 출항하는 한·중·일 크루즈 상품을 5일부터 조기예약 받는다. 이번 크루즈상품은 출발 일정과 선실 종류에 따라 가격이 구분된다.


3월 28일 부산항을 출발해 중국 상하이, 일본의 미야자키, 고베, 후쿠오카를 경유하는 5박6일 상품은 내측선실 54만9천원부터다. 4월 2/9/16일 출항하여 중국 상하이 일본 나가사키, 가고시마, 후쿠오카를 경유하는 7박8일 상품은 내측선실 기준 94만 9천원부터다. 4월23일 출항하는 2박3일 상품은 크루즈 여행을 즐기고 싶지만 시간적 여유가 적은 사람들을 위해 부산항을 출항하여 중국 상하이에 도착하는 편도성 상품으로 내측선실기준 22만9천원부터 준비됐다.


레젼드호는 한국인 탑승객을 위해 한국어를 레젼드호 공식언어로 선정해  한글 안내방송과 주요 시설 한글 표기, 한글 메뉴, 한글신문을 제공한다. 또 20여명의 한국인 승무원들이 안내 데스크, 레스토랑, 선상 프로그램, 카지노 등에 배치되어 다양한 크루즈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공동적으로 포함되어 있는 사항은 크루즈 선실, Tax, 풀코스 정찬식사, 뷔페식사, 음료, 다양한 쇼(뮤지컬, 마술, 서커스, 코미디), 암벽등반, 미니골프, 어린이/청소년 전문 프로그램, 댄스 & 요리 등 다양한 강습과 게임, 실내 외 수영장, 월풀, 피트니스 센터 등이며, 불포함 사항은 승무원 Tip, 공항/기차역-항구 교통, 기항지 관광, 항공권(일부 일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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