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증권(대표 최경수)은 전문성 있는 자산관리 서비스를 받을 수 있는 '투자자문사 랩 H-컨설팅'을 13일 선보였다. 이 상품은 투자일임계약을 통한 주식형 랩 상품이다.
심사과정을 거쳐 선정된 7개의 투자자문사가 주식투자전략 및 종목 선정을 통해 모델포트폴리오를 제공하고, 그에 따른 운용 및 성과관리는 현대증권 랩운용부에서 담당하게 된다.
코스피 지수를 벤치마크로 하는 성장형과 절대수익률을 추구하는 자산배분형 두 가지 상품이 있으며, 최저가입금액은 1억 원이다.
현대증권 이대희 고객자산운용본부장은 "적극적인 자산배분과 시장주도주에 대한 집중투자로 주식형 펀드와는 차별화된 주식투자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며 "좀 더 전문적인 자산관리를 원하는 투자자들에게 이 상품이 새로운 투자처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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