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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성형외과 네트워크 라마르클리닉 노원점이 지난 25일 개원했다. 지난주 개원한 부평점에 이어 13번째 직영점인 노원점은 노원주민은 물론이고 의정부를 비롯한 서울 북부 지역 주민까지 몰리는 지하철 4호선과 7호선이 있는 노원역 인근에 있어 많은 이들이 찾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라마르클리닉 관계자는 "그동안 라마르클리닉 지점들이 강북 보다는 강남쪽에 많이 몰려있어 신촌점·명동점·건대점에서는 강북 지역 고객을 모두 수용하기엔 한계가 있었다"며 "이번 노원점 오픈은 북부지역 중심 상권에 자리함으로써 노원지역 주민뿐 아니라 도봉구·강북구·중랑구 등 서울 북부 지역 고객들에게 라마르가 보다 편리하고 가깝게 다가갈 수 있게 됐다"고 설명했다.
또한 라마르클리닉 노원점 김선태 원장은 "라마르클리닉은 피부·비만·성형·제모를 전문으로 프리미엄 의료서비스를 제공하는 에스테틱 메디컬 네트워크이니만큼 서울 동북부 지역 고객들에게 여성의 뷰티에 관한 최상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하는 노원 피부과·성형외과가 될 것이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라마르클리닉은 2010년 초까지 2개 지점을 더 늘려 15개 직영점을 목표로 개원 준비 중이며 2011년까지 총 30개 지점의 메머드급 에스테틱 메디컬 네트워크를 구축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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