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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시대 유리가 촬영 중 부상을 입은 것으로 알려졌다.
유리는 지난 27일 강원도 홍천에서 진행된 KBS-2TV <청춘불패> 녹화에서 연날리기를 하다가 넘어져 왼쪽 무릎에 찰과상을 입었다.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29일 "유리가 미끄러지면서 다리에 찰과상을 입었다"며 "진단 결과 뼈와 근육에 이상이 없어 활동에는 지장이 없다"고 전했다.
유리의 부상 소식과 함께 최근 연예계에서 부상 소식과 함께 신종플루가 다시 활개를 치고 있다.
사례로 MBC 일일 시트콤 '지붕뚫고 하이킥'에서 열연 중인 황정음과 최근 윤시윤이 신종플루 확진 판정을 받은 사실이 알려졌다. 또한 유세윤과 걸그룹 티아라의 소연 또한 신종플루 확진 판정을 뒤늦게 받아 2010년에도 2009년에 이어 '신종플루' 주의보가 내려졌다.
한편 지난 28일 소녀시대는 정규 2집 앨범을 발매, 신곡 'Oh' 열풍을 일으키며 가요계를 석권하고 있다. 24일 선공개된 음원은 각종 차트 정상에 오르며 독주 중이고 28일 발매된 앨범 역시 한터차트 집계에서만 하루만에 2만5천장이 팔리며 가요 관계자들을 놀라게 했다.
이와 함께 오는 30일 MBC '쇼! 음악중심'을 통해 컴백 무대를 앞두고 있는 소녀시대는 28일 공개된 재킷 사진에서 효연의 얼굴이 가려져 논란이 되기도 했다.
이와 관련해 SM엔터테인먼트는 “재킷 제작 과정 중 기술적인 실수로 효연의 얼굴이 가려졌다.”며 “바로 수정해 이미 제작된 초도물량 이후에는 정상적으로 발매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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