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원, 주름개선 탁월한 ‘오디 화장품’ 개발
뽕나무 열매 ‘오디’가 주름개선에 탁월한 효과를 갖춘 기능성 화장품으로 변신했다.
국립산림과학원 녹색산업연구과는 최근 오디에서 세포신장 효과가 크고 주름개선 효과가 있는 세 가지 활성성분 quercetin-3-O-glucopyranoside, protocatechuic acid, p-hydroxybenzoic acid을 분리하는 데 성공했다. 이 활성성분은 우수한 항산화 활성은 물론 세포독성이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 오디의 추출성분을 첨가한 크림 타입 에센스 기능성 화장품은 안정화 시험을 통해 제품으로서 적합하다는 결과를 얻었다고 최근 밝혔다.
김오윤 기자 ekzm82@imwoo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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