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3 (월)

재경일보

항균마루로 세균 걱정 “끝”

나무신문/김오윤 기자 ekzm82@imwood.co.kr 기자

한솔참마루, 건자재연구원서 RS인증서 획득

아카시아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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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솔홈데코(대표이사 고명호 )는 지난 1월 한국건자재시험연구원이 인증·평가하는 항균강화마루(RS M 0043 Antibacterial Laminate Floor)를 개발, 이와 관련한 RS인증서(Reliability Standard)를 획득했다고 최근 밝혔다.
한솔참마루 항균강화마루는 레브(Reve)와 락(Lock). 청소 등 일상생활에서 5년 이상 경과해도 항균력이 지속돼 세균이 서식하지 못하는 바닥재라는 설명이다.


대장균, 황색포도상구균, 녹농균, 폐렴균 등과 같은 대표적인 세균이 마루에 침투하거나 오염돼도 항균기능이 발휘돼 청결한 실내 공간을 유지할 수 있다.
한솔홈데코는 “최근 항균 및 살균 등 친환경 건자재에 대한 고객의 니즈가 증가함에 따라  마루표면에 은나노(Ag Nano)를 첨가해 항균강화마루를 개발했다”고 밝혔다.


또 “지금까지 은이온을 이용한 항균 살균 마루가 있었지만, 이러한 바닥재는 소량의 음이온이 첨가돼 효과측면에서 의문이 제기되기도 했다”면서 “하지만 이번에 한솔이 개발한 항균마루는 은이온에 비해 미세입자인 은나노가 마루의 표면에 골고루 분산되어 항균작용을 함으로써 실제 항균 살균 효과가 높은 것으로 밝혀졌다”고 덧붙였다.


김오윤 기자 ekzm82@imwoo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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