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부지방산림청 영주국유림관리소(소장 고기연)는 숲가꾸기 일관시스템 추진을 위한 현장 경영팀인 ‘현동경영팀’을 신설하고, 지난 1월22일 개소식을 열었다. 현동경영팀은 봉화군 석포면 일대 산림 2만6925ha를 전담해 10년간 집중 관리할 계획이다.
현동경영팀은 올해 총30억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숲가꾸기 사업 및 사방사업을 실시할 예정이다. 숲가꾸기 사업은 영주국유림관리소 사업량의 40%인 1500ha를 석포면 반야골에서 집중 시행한다.
올해 시행할 숲가꾸기 사업으로 산물수집을 확대해 목재자급율을 11.6%에서 13%로 높일 전망이다. 올해 영주국유림관리소는 관내지역에서 숲가꾸기사업을 통해 목재생산을 1만7000㎥로 계획 하고 있으며, 이중 9600㎥를 현동경영팀 담당구역에서 생산할 예정이다. 목재생산에 따른 수집비 절감 및 작업시간 단축을 위해 임업기계의 활용도를 제고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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