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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PM 우영이 강남 한복판에서 부채춤 퍼포먼스를 펼쳐 화제다.
우영은 2일 오전 10시 KBS 2TV '승승장구' 촬영차 서울 강남구 삼성동 선릉 근처 대로변에서 10분간 부채춤을 선보였다.
이는 KBS 2TV '승승장구'의 '아주 특별한 약속, 우리 지금 만나' 이벤트의 일환.
'승승장구'에서 보조MC를 맡고 있는 우영은 '삼성동에서 부채춤을 춘다면'이라는 질문에 가장 재밌는 댓글을 올린 시청자와 만나고자 추운 날씨에도 성실하게 이벤트에 임했다.
우영은 코 끝이 빨개지는 추위 속에서도 'Heartbeat'(하트비트) 의상 바지와 털조끼 등을 입고 열심히 춤을 췄다.
네티즌들은 "정말 하다니 놀랐다" "우영 대단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김남주가 첫 손님으로 출연하는 '승승장구'는 2일 첫 방송되며 2PM이 2~3회 게스트로 출연한다. (사진=다음 tv팟 동영상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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