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3 (월)

재경일보

한-加 양국대표 "상호 협력해 21세기를 만들어 나갑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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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일(현지시간) 오전 밴쿠버 터미널 시티 클럽에서는 경기도와 캐나다 브리티시 콜롬비아주간의 자매결연 실행계획서 조인식이 열렸다.

2008년 자매결연을 맺은 경기도와 브리티시 콜롬비아주는 이번 실행계획서 조인을 통해 바이오 생명, 녹색에너지, 해양레저, 디지털 미디어, 문화관광, 인적자원 교류 등 모두 6개 부문에서 협력을 강화해 나가기로 합의했다.

고든 캠벨 브리티시 콜롬비아주 총리는 "한국과 캐나다 양국이 협력해 21세기를 만들어 나가자"고 했고 한국측 대표인 유연채 경기도 정무부지사는 "경기도와 브리티시 콜롬비아주가 자매에서 가족관계로 발전해 나가기를 기원한다"고 화답했다. (사진=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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