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파즈, 80억원 투자해 650만㎡ 생산능력 갖춰
한국라파즈석고보드(대표 프레드릭 비용)는 지난 2일, 최근의 건설경기 침체에도 불구하고 천장재 브랜드인 ‘집텍스(Gyptex)’를 생산하는 울산공장에 80억을 투자해 2호 라인 증설하고 기념식을 개최했다.
이번 2호 라인 증설은 지난 2004년 설립된 1호 라인에서 생산하는 제품만으로는 증가하는 고객 수요를 감당하지 못해 이뤄진 것이라는 게 라파즈의 설명이다.
한편 이번 2호 라인 증설로 집텍스는 330만㎡를 추가 생산할 수 있을 것으로 회사측은 기대하고 있다.
한국라파즈석고보드 관계자는 “1, 2호 라인이 동시에 가동되면 지금보다 두 배 늘어난 총 650만㎡의 제품이 생산돼 고객의 수요를 충분히 충족시킬 수 있을것”이라며 “2호 라인은 생산능력 개선 외에도 작업자들의 안전 측면에 한층 더 심혈을 기울여 설계했다”고 말했다.
라파즈는 이번 울산공장 2호 라인 증설로 2011년 매출목표를 현재 매출의 2배로 책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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