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원장 김태수)는 고품질 낙엽송 산지조림용 묘목의 안정적 생산체계 확립을 위한 ‘낙엽송 클론임업 전문가 협의회’를 지난 2월24일 개최했다.
이날 전문가 협의회에서 낙엽송 우수클론의 조기선발, 육종집단(채수포) 조성, DNA 표지 확인에 의한 우수클론 선발, 삽목증식 기술 개발, 삽목묘 대량증식 및 실용화 기술 개발 등이 논의됐다.
주요 용재수종인 낙엽송의 종자결실 특성은 풍흉주기가 5~7년으로 불규칙해 매년 일정한 량의 종자를 안정적으로 수급해야 하는 점에서 장애요인으로 존재해 왔다.
센터에서 관리하고 있는 낙엽송 채종원은 230.5ha이며 조림사업에 필요한 종자를 충당하기 위해 채종원에 비해 유전형질이 다소 떨어지는 채종림, 채종임분산 종자를 공급해야 하는 실정이다.
나무신문 imwood@imwoo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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