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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솝메이크업(대표 이솝)이 사업다각화를 위해 기존 상호명인 이솝메이크업을 보보 이솝(BoBo LEESOP)으로 상호명을 변경했다.
보보 이솝의 관계자는 "Bo Bo(beautiful Oasis. beautiful One day)는 아름다운 오아시스, 아름다운 하루 라는 뜻을 가진 합성어로 오아시스는 사막에서 샘 등의 수원을 중심으로 식물이 자라는 곳을 말한다. 말그대로 자연친화적인 아름다움으로 특별한 하루를 만들어 드리겠다"는 기업의 이념이라고 설명했다.
보보 이솝은 메이크업 아티스트 이솝 원장이 런칭한 메이크업 살롱 브랜드로 엘르걸·쎄씨·인스타일·리빙 센스 등 잡지에 스타일링 담당과 소개되는 등 메이크업 앤 헤어 스타일을 중시하는 여성들의 욕구를 충족시키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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