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퍼트는 지난해 매출액이 245억8200만 원으로 전년(439억8800만 원) 대비 44.10% 감소했다고 15일 공시했다.
영업손실은 59억1400만 원으로 전년(96억1400만 원 순손실) 대비 적자폭은 38.48% 줄었다.
순손실은 41억5400만 원으로 전년(120억3800만 원 순손실) 대비 적자폭 65.49%로 축소됐다.
유퍼트는 "전자사업 및 디스플레이사업 부문의 발주처 주문 감소와 원자재 수급 곤란으로 인한 생산량 감소로 인해 매출액이 감소했다"며 "매출 감소로 인해 영업이익이 감소했다"고 설명했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