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카드 'LOVE체크카드'가 출시 14개월 만에 300만 고객을 돌파했다고 15일 밝혔다.
지난해 5월 100만 고객, 같은 해 10월 200만 고객을 돌파한 후 4개월여 만이다.
신한카드는 이 카드의 인기비결에 대해 쇼핑·주유·외식 등의 가맹점에서 월 최대 3만 원 할인, 놀이공원·영화·도서할인, 해외이용, 후불교통 등 신용카드인 'LOVE카드'와 동일한 구조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 주효했다고 분석했다.
이번 300만 고객 돌파를 기념해 신한카드는 'LOVE 3.3.3'이벤트를 이번 달 31일까지 진행한다.
우선 'LOVE시네마' 이벤트는 행사기간 중 LOVE체크카드를 최초로 발급 받고 주요 영화가맹점(CGV, 프리머스, 맥스무비, CJ티켓)에서 4월 한 달간 1회 1만5000원 이상 예매한 회원에게 1만 원을 캐시백 해준다.
LOVE체크카드를 이용한 고객 중 매출전표 승인번호 끝자리가 '3'인 고객을 대상으로 경품을 증정한다.
끝자리 '3'인 고객은 자동으로 응모되며 1등(1명)에게 마이신한포인트 50만점, 2등(30명) 신한 기프트카드 10만 원권, 3등(300명)에게 모바일 기프트카드 5000원권을 경품으로 제공한다.
또 행사기간중 SKT, KT, LGT의 이동통신 요금에 대해 LOVE체크카드로 자동이체를 신청한 모든 고객에게 휴대폰 30분 무료 통화권을 증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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