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스임업, 기존제품 대비 30%까지 저렴
인천 에이스임업이 최근 신제품 자작나무콤비합판(Birch Plywood Combi)과 OSB 대용 인테리어 판넬을 출시했다.
자작나무콤비합판은 중판을 남양재와 포플러로 제작하고 갑을판은 러시아산 B/BB등급 자작나무 베니어를 사용했다. 자작나무의 두께는 현재 0.35mm이며, 앞으로는 0.5mm로 높일 계획이다.
기존 100% 자작나무합판에 비해 두께에 따라 20~35%까지 저렴하면서도, 합판 표면은 자작나무합판의 느낌을 그대로 살릴 수 있는 게 이 제품의 장점이다.
OSB 대용 인테리어 합판은 포플러 칩을 합포해 특수 제작된 접착제로 만든 제품이고, 양면 샌딩 했다. 밝은 미색과 옅은 분홍, 옐로우, 그린 등 원하는 색상의 염색이 자유롭다.
높은 강도로 인해 OSB 대용으로 사용할 수 있으며, 인테리어 마감용 및 일반합판 후물로 사용할 수 있다. 또 물에 담가도 변형이 오지 않으며, 볼트 및 피스 결속력도 상당히 강하다는 게 에이스의 설명이다.
나무신문/서범석 기자 seo@imwoo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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