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쉬, 전문가용 2000W ‘GCM 10M’선보여
보쉬 전동공구 사업부(사업부서장 올리버코우칼)가 목재는 물론 플라스틱, 알루미늄과 같은 재료 절단까지 가능한 전문가용 각도 절단기(GCM 10M)를 출시했다.
이 제품은 아시아 태평양 지역을 겨냥해 제작됐으며, 2000W의 강력한 모터를 채택해 단시간에 작업을 마무리할 수 있다. 모터, 기어, 베어링 장치와 카본 브러쉬, 자동 정지기능 등으로 제품 수명을 연장하고 유지관리 및 제품 교환에 따른 비용을 최소한 제품이다. 특히 카본 브러쉬 장착으로 기존제품 대비 수명이 최대 20% 이상 늘어난 게 최대 강점이라는 설명이다.
또 분진, 스파크 방지 시스템을 채택했으며 목재, 플라스틱, 알루미늄 등 다양한 재료를 정교하게 절단할 수 있다. 고강도 금속 본체와 밑판으로 설계돼 내구성도 좋다.
이밖에 인체공학적 설계의 ‘D핸들‘을 채용했으며, 무게는 13.8킬로그램 정도. 이동 손잡이가 있어 이동이 편리하다.
나무신문/서범석 기자 seo@imwood.co.kr
외부 필자의 원고는 본지의 편집방향과 일치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