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L&C, 바이어 초청 신제품 등 소개
한화L&C(대표 최웅진)는 오는 3월 24일과 25일 양일간 캐나다 온타리오(Ontario)주에 있는 칸스톤 생산공장에 바이어들을 초청, 신제품 소개를 위한 프리뷰 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를 통해 한화는 지난해 8월 준공된 캐나다 현지 공장에서 생산되는 다양한 ‘칸스톤’ 신제품들을 바이어들에게 선보이며, 한화L&C의 성공적인 현지 생산과 적극적인 북미 시장 공략을 알린다는 계획이다.
이날 선보이는 제품은 캐나다 현지에서 생산된 신제품 ‘피오리또’(Fiorito)를 비롯해 ‘윈터리비에라’, ‘피아백(루첼로)’, ‘보티치노’ 등 칸스톤 제품 20종과 ‘벨라시모’ 등 하넥스 제품 8종이다.
특히 이번 행사에는 생산현장을 둘러볼 수 현지 공장 투어도 함께 진행돼, 현지 관계자들에게 한화L&C의 제품의 질과 생산성에 대해 신뢰감을 심어주는 기회로 작용할 것이라고 한화는 기대하고 있다.
한편 한화L&C는 이번 프리뷰 행사에서 공개한 제품들을 4월 미국 시카고에서 개최되는 세계 최대 규모의 주방 및 욕실용품 전문 전시회 ‘KBIS’(Kitchen & Bath Industry Show)에도 출품할 계획이다.
나무신문/서범석 기자 seo@imwoo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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