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3 (월)

재경일보

침대전용 ‘애드 매트리스’ 출시

김기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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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고온이 온열매트 ‘애드 매트리스’를 18일 출시했다.

이 회사가 선보인 ‘애드 매트리스’는 솔고온이 개발한 지능형 SR 발열 시스템을 메모리폼 소재에 접목한 온열매트다.
 
또한 메모리폼 내부는 특유의 복원력과 밀착감으로 수면 스트레스 낮춰추고 제품이 스스로 온도 조절이 가능한 탄소반도체 발열체를 촘촘히 내장했다.
 
SR 발열 시스템은 발열체 자체가 온도센서 역할을 해 설정된 온도에 도달하면 스스로 전기를 차단해 일정한 온도를 유지한다. 이로 인해 과열를 미연에 방지한다.

설정온도에 도달하면 더 이상의 전기소모가 없는 가변저항 시스템을 사용해 일반 전기열선 대비 난방비가 최대 40% 이상 절감되기도 한다.

또 ‘애드 매트리스’는 숯의 동일원소인 카본이 발열하는 구조로 숯, 황토, 자수정 등에서 발생하는 동일한 원적외선이 풍부하게 발생하여 혈액순환과 숙면에 도움을 준다. 인체에 유해한 전자파도 방지한다.

‘애드 매트리스’의 디자인도 국내 섬유, 한복, 공예, 가구 분야의 최고 디자이너들이 참여해 전통의 오방색을 현대적 감각으로 재생탄했다.

이러한 현대적 해석은 인테리어 측면에 있어서도 모던과 클래식, 어느 스타일에도 조화로운 연출할 수 있다. 특히 모던한 실루엣과 어우러진 섬세한 퀄팅과 색동 포인트는 글로벌 무대에서도 경쟁력이 높이겠다고 업체 측은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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