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가 19일 임시 주주총회에서 신임 이사로 전영배(53·오른쪽) 기획조정실장과 이우철(52) 디지털본부장을 임명했다.
전 기획조정실장은 신일고, 서울대 정외과를 나와 1984년 1월 보도국에 입사했다. 파리 특파원, 사회 에디터, 통일방송협력 부장을 거쳐 2009년 보도국장과 특보를 지냈다.
이 디지털본부장은 한양공고, 한양대 전자공학과를 졸업해 연세대 전자공학 석사를 마쳤다. 1984년 12월 방송기술국에 입사해 TV송출부장, 송출기술국 국장, 디지털기술국장을 역임했다.
앞서 방송문화진흥회는 17일 이사회에서 새 기획조정실장과 디지털본부장을 선임했다. 공석인 보도본부장과 TV제작본부장 인선은 추후 논의키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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