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국무부는 22일(현지시간) 구글이 이날 중으로 중국과 관련한 자사의 결정을 발표할 것이고 밝혔다.
P.J 크롤리 국무부 대변인은 이날 오후 구글이 입장을 발표할 것으로 알고 있다며 지금까지 밝힌 것처럼 이것은 구글의 결정이다고 말했다.
그는 구글이 무엇을 밝힐지 여부에 대해선 논평하지 않을 것이라며 발표를 기다리고 이후 이야기하자고 덧붙였다.
구글은 중국 인권운동가들의 메일 해킹공격이 있었으며 중국 당국의 검열을 더 이상 받아들일 수 없어 중국에서 철수할 것이라고 밝힌 바 있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