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주식 시장은 23일(현지시각) 기계 제조사들과 기술 회사 그리고 광산업체들이 강세를 보이며 장을 마감했다.
S&P500 지수는 8.36 포인트 혹은 0.72%가 상승해 1,174.17로 마감했다. 다우존스 지수는 0.95% 혹은 102.94포인트가 상승해 10.888.83을 기록했다. 나스닥 종합지수는 0.83% 상승했다.
주식시장은 최근 주식 시장 동향과 반비례 성향을 띠어온 미 달러가 강세를 나타냈음에도 상승 반전했다.
미국 주식 시장이 열리는 동안 달러는 유로에 반해 강세를 나타냈다. 바스켓 방식 통화 대비 달러의 가치를 나타낸 달러 지수는 오름세를 보였다.
4.10%가 상승해 62.41달러를 기록한 미국 지수 주요 종목(Caterpillar)은 기계 제조사들의 주가를 상승시켰다. 에이본데일 파트너스는 '시장의 두각'을 타나낸 평가와 함께 12개월 동안 목표한 주가 70달러를 향해 올라, 미국 지수 주요 종목(Caterpillar)지수를 전체적으로 끌어올렸다.
디어앤드컴퍼니(NYSE:DE)는 3.23%가 상승했고 부사이러스 인터내셔널((NASDAQ:BUCY)과 광산 설비 제조사는 5.97% 올라 장을 마감했다.
기술주에서 인텔(NASDAQ:INTC)은 1.94% 상승했고 시스코(NASDAQ:CSCO)는 1.38% 올랐다 그리고 IBM(NYSE:IBM)은 1.09% 올라 장거래를 마치며 상승세가 이어지고 있다.
광산업체들의 주가도 껑충 뛰었다. 미국 주식 예탁증서(NYSE:VALE)는 5.09% 오르며 장을 마감했다.
클리프 내추럴 리소시스(NYSE:CLF)는 6.87% 대폭 오름세를 나타냈고 아이반호마인즈(NYSE:IVN)도 3.30% 올랐다 그리고 써던 쿠퍼(NYSE:SCCO)는 2.18% 오름세를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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