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3 (월)

재경일보

델, 보스트로 노트북 PC 시리즈 출시

김유빈 기자

델의 한국법인 델 인터내셔널(대표 이홍구, 이하 델 코리아)은 꾸준히 변화하는 델의 야심작으로 이동이 잦은 비즈니스 고객들에게 선택의 폭을 넓혀주고자 디자인과 성능 면에서 한 차원 더 향상된 새로운 보스트로 3000(Vostro 3000) 시리즈 노트북을 선보인다고 24일 밝혔다.

새롭게 선보이는 델 보스트로 3000 시리즈는 보스트로 3300, 3500, 3700의 3가지 모델로 구성되어 있으며, 기존의 보스트로 모델과는 다르게 새로운 색상과 디자인으로 세련됨까지 갖추었다. 요즘 고객들이 강력하고 매력적인 노트북을 원하는 만큼, 성능, 디자인, 이동성을 강화한 델 보스트로 3000 시리즈는 이동이 잦은 비즈니스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노트북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회사측은 밝혔다.

이번 발표하는 시리즈는 인텔의 최신 코어 i3, i5 프로세서를 기본적으로 제공하고 있으며, 보스트로 3700의 경우에는 최대 인텔 코어 i7까지 선택 사항으로 선택할 수 있어 고성능을 요하는 업무도 노트북에서 무리 없이 작업할 수 있다. 또한 최대 8GB의 메모리와 최대 512MB의 NVIDIA GeForce 그래픽까지 제공해 생동감 넘치는 영상 재생은 물론 높은 비주얼 활용도를 자랑한다.

델 보스트로 3000 시리즈는 전문가의 느낌이 물씬 묻어나는 실버, 레드, 브론즈의 3가지 우아한 색상을 제공하고 있어 비즈니스맨들을 한껏 돋보이게 하는 아이템으로도 손색이 없다, 더 나아가 새로운 보스트로 3000 시리즈에 채택된 알루미늄 소재의 케이스는 정교한 만큼 강력한 내구성을 자랑하여 이동이 잦은 비즈니스맨들이 큰 걱정 없이 이동하면서 업무를 보는데 안성맞춤이다.

13.3형으로 델 보스트로 3000 시리즈 중 가장 작은 모델인 보스트로 3300은 3cm가 채 되지 않는 두께와 1.81kg(4셀 배터리 기준, 옵티컬 드라이브 불포함)의 가벼운 무게로 휴대가 용이하다. 보스트로 3500과 3700의 경우에는 최대 9셀 배터리를 선택 사항으로 제공하고 있어 최대 8시간까지 외부에서 불편함 없이 사용할 수 있다. 아울러 비즈니스맨들이 언제, 어디서나 안전하게 작업할 수 있도록 최신 무선 연결과 “Set & Forget” 온라인 데이터 보호까지 선택 사항으로 제공하여 외부에서도 업무를 하고 온라인에서 중요한 비즈니스 데이터들을 백업할 수 있게 한다.

델 코리아의 이철완 차장은 “델은 그 동안 다양한 보스트로 제품들을 통해 기능, 서비스, 내구성 면에서 비즈니스 고객들의 요구에 맞는 제품을 제공해 왔으며, 고객들에게 보스트로 제품의 변화무쌍한 모습을 보여주고자 세련된 디자인, 뛰어난 성능, 합리적인 비용의 보스트로 3000 시리즈를 선보이게 되었다”며, “델은 보스트로 3000 시리즈를 통해 고객들의 의견을 수렴하여 꾸준히 변화하는 델의 모습을 보여주고자 했으며, 앞으로도 다양해지는 비즈니스 고객들의 니즈에 부합하고 그 기대 이상의 제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이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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