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택 사업 그룹은 3월 23일(현지시각) 미국 개인이 소지하고 있는 주택 판매율이 지난 2월 기대했던 것보다는 소폭 하락세를 보였고 주택 시장 회복의 취약성이 드러났다고 강조하며 이같이 밝혔다.
전미 부동산협회는 연간 평균 판매된 5백2만 주택 수에 비해 매달 0.6% 하락세를 나타냈다고 말했다. 1월 주택 판매는 거의 변화 없이 5백5만 채가 판매되어 3개월 연속 주택 판매 하락세를 나타냈다.
로이터가 분석가들을 상대로 한 여론조사에서 분석가들은 1월 5백5만 채 판매에서 2월은 5백만 채가 판매돼 주택 판매 하락세를 보일 것으로 전망했다. 지난해 2월과 비교할 때 주택 판매는 7.0% 상승한 기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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