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일렉의 우선협상 대상자로 스웨덴의 생활가전업체 일렉트로룩스(Electrolux)와 이란의 가전업체인 엔터카합 인더스터리얼(Entekhab Industrial Group)이 선정됐다.
대우일렉트로닉스의 M&A를 추진 중인 우리은행은 투자자들이 제출한 입찰제안서를 검토한 결과, 일렉트로룩스와 엔터카합 인더스터리얼을 복수의 우선협상 대상자로 선정했다고 24일 밝혔다.
이에 따라 채권금융기관협의회는 복수로 선정된 우선협상 대상자와 MOU를 조속히 체결하고, 대우일렉에 대한 정밀실사 및 매각조건 협상을 거쳐 오는 8월 말까지 최종 본계약을 체결할 예정이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