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3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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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애니콜 & ‘티피 앤 매튜’ 클러치폰 협업 마케팅 펼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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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애니콜이 여성향 특화폰인 ‘클러치폰’ 출시를 기념해 럭셔리 액세서리 브랜드 ‘티피 앤 매튜(Tippy&Matthew)’와 휴대폰 액세서리를 공동 제작하는 ‘콜래보레이션(협업, Collaboration)’ 마케팅에 나섰다.

애니콜 클러치폰은 명품 클러치백을 연상시키는 퀼트 패턴의 커버 디자인과 다채로운 빛을 반사하는 크리스털 키를 넣어 명품 패션 아이템으로도 손색이 없는 휴대폰으로, ‘티피 앤 매튜’와의 이번 공동 마케팅을 통해 여성들의 스타일을 한층 더 빛나게 해줄 것으로 기대된다.

태국의 셀러브리티인 ‘티피’와 미국의 주얼리 디자이너인 ‘매튜 로렌자’의 만남으로 탄생한 럭셔리 액세서리 업계의 대표 브랜드인 ‘티피 앤 매튜’는 동양의 화려한 색채와 서양의 모던한 디자인이 절묘한 조화를 이루며 ‘티피 앤 매튜’만의 독특한 스타일을 창조해내고 있다. 특히 럭셔리하면서도 모던한 분위기에 실용성까지 겸비해 패셔니스타들의 머스트 해브 아이템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애니콜은 클러치폰 이벤트 참여 고객들을 대상으로 삼성모바일닷컴(http://kr.samsungmobile.com)을 통해 이 달 31일까지 ‘티피 앤 매튜’와 공동으로 제작한 클러치폰 가죽 케이스와 휴대폰 스트랩을 제공하는가 하면, 명동 롯데백화점 명품관인 애비뉴엘을 통해서도 곧 전시 및 판매할 예정이다.

삼성전자 애니콜 관계자는 “세련되고 고급스러운 디자인으로 여성들의 스타일을 완성시켜주는 클러치폰을 주요 고객인 20 ~ 30대 여성들에게 보다 어필하기 위해 ‘티피 앤 매튜’와 공동 마케팅을 진행하게 됐다”며 “이번 명품브랜드 간의 만남으로 클러치폰이 자신만의 개성을 표현하고자 하는 20 ~ 30대 여성들의 완벽한 스타일링을 돕는 ‘잇(it) 아이템’으로 다시금 거듭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삼성전자 소개: 삼성전자는 반도체, 통신, 디지털 미디어와 디지털 컨버전스 기술을 보유한 글로벌 리더로, 2008년 73조원의 매출과 5조2천억원의 순이익을 달성했다. 전세계에서 12만8천명의 직원을 고용하고 있으며 세계 51개국에 90개가 넘는 오피스를 열고 있다. 삼성전자는 디지털 어플라이언스 부문, 디지털 미디어 부분, LCD부분, 반도체 부분, 통신 네트워크 부분 등 5개 부문으로 이루어져 있다. 세계에서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브랜드인 삼성전자는 디지털 TV, 메모리 반도체, 휴대폰, TFT-LCD 분야에서 세계 선두 주자이다. (사진=삼성전자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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