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팟 터치에 대한 수요면에서 서울 강남구가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29일 엔터테인먼트 쇼핑몰 '오픈베이'가 최근 6개월 동안 자체 팝콘경매를 통해 경매에 참여한 회원을 분석한 결과에 따르면, 아이팟 터치 및 전자사전의 구매와 잠재수요면에서 강남구가 1위인 것으로 나타났다.
아이팟 터치의 경우 강남구(11%)가 1위를 차지했으며, 송파구(6.5%), 관악구(6%), 노원구(5%), 서초구(4.8%), 양천구(4.4%), 마포구(4.3%), 강서구(4.2%), 강동구 및 영등포구(4%) 등이 뒤를 이었다. 최하위는 종로구(1.9%)였다.
전자사전 역시 강남구(14.1%)가 1위를 차지했다. 이어 성북구(7.0%), 관악구(6.1%), 송파구(6.0%), 노원구 및 영등포구(5%), 강서구(4.8%), 서초구(4.7%), 마포구(3.9%), 강동구(3.5%) 등이 뒤를 이었다. 금천구(1.6%)가 최하위였다.
이 같은 결과는 오픈베이의 팝콘경매 내에서 최근 6개월 동안 경매에 참여한 18세 이상의 서울에 거주하는 성인남녀 회원 약 5만명을 대상으로 해 나온 결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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