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3 (월)

재경일보

"아이팟터치 구매력, 서울 강남구가 1위"

아이팟 터치에 대한 수요면에서 서울 강남구가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29일 엔터테인먼트 쇼핑몰 '오픈베이'가 최근 6개월 동안 자체 팝콘경매를 통해 경매에 참여한 회원을 분석한 결과에 따르면, 아이팟 터치 및 전자사전의 구매와 잠재수요면에서 강남구가 1위인 것으로 나타났다.

아이팟 터치의 경우 강남구(11%)가 1위를 차지했으며, 송파구(6.5%), 관악구(6%), 노원구(5%), 서초구(4.8%), 양천구(4.4%), 마포구(4.3%), 강서구(4.2%), 강동구 및 영등포구(4%) 등이 뒤를 이었다. 최하위는 종로구(1.9%)였다.

전자사전 역시 강남구(14.1%)가 1위를 차지했다. 이어 성북구(7.0%), 관악구(6.1%), 송파구(6.0%), 노원구 및 영등포구(5%), 강서구(4.8%), 서초구(4.7%), 마포구(3.9%), 강동구(3.5%) 등이 뒤를 이었다. 금천구(1.6%)가 최하위였다.

이 같은 결과는 오픈베이의 팝콘경매 내에서 최근 6개월 동안 경매에 참여한 18세 이상의 서울에 거주하는 성인남녀 회원 약 5만명을 대상으로 해 나온 결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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