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상해종합지수가 29일 오전 2거래일 연속 상승세를 타며 2달여만에 3100선을 회복하고 있다. 상하이종합지수가 3100선을 넘어선 것은 지난 1월22일 이후 처음이다.
중국 은행감독당국이 추가적인 부동산 대출 규제정책을 펼 것이라는 현지 보도가 전해졌지만 시장에는 별 영향을 미치지 못하고 있다.
오전 11시34분(한국시간) 현재 상하이 종합지수는 2.08% 오른 3123.65를 기록하고 있다. 예상을 웃도는 분기실적을 내놓은 건설은행과 시노펙이 강세를 보이고 있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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