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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 최진영이 29일 사망 전 마지막으로 통화한 여자 후배 정 모씨에 대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배우 최진영의 사망사건을 조사한 서울강남 경찰서는 30일 오전 10시에 브리핑을 열고 수사결과를 발표했다.
경찰은 "후배 정 모 씨가 29일 오전 10시 경 최진영과 통화를 했으나 알아들을 수 없는 말로 횡설수설했다"며 "이후 정 씨 측이 3차례 정도 재통화를 시도했으나 받지 않았다"고 밝혔다.
이어 "이후 최진영의 어머니와 이야기한 후 오후 2시 경 목이 메어있는 최진영을 발견하고 119에 신고했다"고 전했다.
고 최진영과 마지막으로 통화한 정모씨에 대한 질문에 대해 "대학교 같은 과의 후배이고 단순한 학교 선후배 관계라고 알고 있다"고 밝혔다.
이에 이전부터 알고 지낸 사이는 아닌가라는 질문에 "사건과 직접적으로 연관이 있는 사항이기 때문에 조사하지 않았고, 이전부터 알고 지낸 사이인지는 확인되진 않았다"고 말했다.
한편, 대학 여자 후배 정모씨가 최진영의 여자친구라는 주장이 제기되고 있다.(사진=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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