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기문 유엔 사무총장은 29일(현지시간) 38명이 사망한 모스크바 지하철역 테러를 강력히 규탄했다.
반 사무총장 대변인실은 이날 반 사무총장은 모스크바 지하철역에서 무고한 시민들의 생명을 앗아간 두 차례 자살 폭탄 테러를 강력히 규탄했다며 러시아 당국은 끔찍한 테러공격을 자행한 자들을 단죄할 것으로 확신한다고 밝혔다고 전했다.
대변인실은 또 반 사무총장은 희생자 가족들과 러시아 정부 및 국민들에게 깊은 애도를 표했다며 부상자들의 빠른 쾌유를 기원한다고 말했다고 밝혔다.
반 사무총장, 모스크바 지하철테러 강력 규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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