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아우딘플라자(대표 윤영만)가 자작나무합판 수입을 본격화 하고 있다.
핀란드 목제품 전문회사 UPM사 제품으로 핀란드와 러시아에서 각각 생산됐다. S/BB등급으로 두께는 4~30mm까지 다양하며, 4×8피트(1220×2440mm) 사이즈다. 대아는 이 제품을 3월부터 연말까지 매월 5~6컨테이너(40피트)씩 국내에 공급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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