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동건임업(대표 김화영)이 러송 한치각(소할재, 30×30mm 각재) 수입 안정화에 힘입어 인테리어용 유럽산 제재목으로까지 수입품목 확대를 본격화할 계획이다.
동건에 따르면 러송 한치각은 지난 1월부터 매월 23컨테이너(40피트)를 수입, 공급하는 등 안정적인 유통망을 확보했다는 평가다. 이에 따라 최근 3컨테이너 분량의 유럽산 스프루스와 레드파인 KD(인공건조)·4면대패 제재목을 초도 입고했으며, 오는 6월경부터 본격적인 국내시장 공급을 시작한다고 동건은 밝혔다. 규격은 2×4~12인치와 1×4~10인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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