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는 지난달 국내 휴대폰 시장에서 35만대를 판매하며, 23.8%의 점유율을 기록했다고 1일 밝혔다. 이는 전월(20.3%) 대비 3.5%포인트 상승한 수치다.
전체 시장규모는 전월(189만7000대) 대비 22.5% 감소한 147만대 수준으로 추정했다.
LG전자의 이 같은 점유율 상승은 지난달 출시한 '맥스폰'(사진)과 '안드로-1'의 판매 호조 때문이다.
맥스폰의 누적공급량은 4만5000대이며, 주말 최대 일판매량이 1500대에 이르기도 했다. 안드로-1 역시 KT에 누적 5만대를 공급했다.
신세대를 겨냥한 '롤리팝2' 역시 출시 한달 만에 누적공급량 9만대를 기록했다. 최대 일판매량이 2100대에 이르는 등 신학기 특수를 톡톡히 누리고 있다고 LG전자는 설명했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