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가 새로운 컬러의 '코비(Corby)'를 선보이며 신세대 휴대폰 시장에서의 코비 돌풍을 이어간다.
회사측은 감각적인 컬러와 파격적인 디자인으로 젊은 세대들 사이에서 큰 인기를 끌고 있는 풀터치폰 '코비(W900·W9000·W9050)'에 새로운 컬러를 적용한 코비 스프링 컬러 모델을 출시한다고 4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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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코비 스프링 컬러. <사진제공=삼성전자> |
이번에 적용된 컬러는 봄의 화사한 느낌을 연상시키는 라일락 블루, 바이올렛 퍼플, 프리지아 옐로우, 페퍼민트 그린, 로즈베이 핑크 등 총 5가지 컬러다. 이미 출시된 시크 블랙, 큐피드 핑크, 자메이칸 옐로우, 에너제틱 그린, 미니멀 화이트 등과 함께 총 10개의 다양한 컬러로 패션 소품처럼 나만의 개성있는 연출이 가능하다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한 관계자는 "작년 11월 중순 출시된 코비는 누적 판매량이 50만대를 돌파하는 등 큰 인기를 끌면서 소비자들의 코비의 추가 컬러에 대한 요구가 끊이지 않아, 이를 반영하여 선보이게 됐다"고 밝혔다.
또한 그는 "이번 추가 컬러 출시로 소비자의 선택폭이 넓어 지면서 코비 돌풍이 더욱 가속화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컬러와 디자인의 차별화된 제품을 선보이며 신세대 휴대폰 시장을 주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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