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선진당은 고(故) 한준호 준위의 영결식이 열린 3일 '고이 영면하소서'라는 제하의 논평을 통해 고인의 명복을 빌었다.
지상욱 대변인은 이날 오전 논평에서 "조국이란 이유 하나만으로 전우를 위해 몸을 던졌던 당신이 있기에 오늘의 대한민국이 있음을 알았다"며 "당신이 살아계실 때는 진정한 군인인지 몰랐었다"며 "고인이 돼서야, 당신이 조국을 사랑한 진정한 애국자였음을 알게 됐다"고 안타까움을 전했다.
한편, 이회창 대표는 이날 국군수도병원에서 열린 한 준위의 영결식에 참석, 직접 고인의 명복을 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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