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악관은 2일 3월 16만 개의 일자리 증가는 고무적이라며 환영 입장을 나타냈으나, 앞으로 민간 부문 일자리 창출을 위한 추가 대책을 마련해야 하는 등 험로가 예상된다고 밝혔다.
크리스티나 로머 백악관 경제자문위원회 위원장은 이날 이번 노동시장 관련 소식을 환영하면서도 현재 상당히 침체돼있는 게 확실하다고 밝혔다.
로머 위원장은 노동시장의 보다 신속하고 광범위한 회복을 위해서는 민간 부문의 일자리 창출이 중요하다고 덧붙였다.
한편 3월 실업률은 9.7%로 3개월 연속 변동이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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