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 창원공장이 지난해 12월10일 실시했던 'GREEN VISION 2012 선포식'행사로 발생한 이산화탄소를 나무심기를 통해 탄소중립을 실천했다.
LG전자 창원공장은 식목일을 앞두고 3일 창원 남산체육공원에서 지난해 창원공장에서 치러진 선포식을 에너지관리공단의 탄소중립프로그램에 등록하고 행사개최 당시 전기사용, 자동차 이용 등으로 배출한 417㎏의 이산화탄소를 상록수 135그루를 심어 탄소중립을 실천했다.
이번 행사는 탄소중립의 취지에 맞춰 온실가스 배출을 최대한 자제하고 남산공원까지 나무심기를 위한 왕복 8㎞ 이동 또한 창원시 시민공영자전거 '누비자'를 이용해 온실가스 감축을 실천했다.
이에 앞서 에너지관리공단은 LG전자 창원공장의 탄소중립실행에 대한 탄소중립프로그램 실행 인증서를 전달했다.
에너지관리공단 경남지사 최장봉 지사장은 "기후변화에 대비한 온실가스 감축에 대기업이 앞장서서 실천해 줄 것을 당부하고 이번행사가 경남지역의 저탄소 녹색기업 문화 확산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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