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선진당은 한나라당 의원들의 고(故) 한주호 준위 빈소 사진과 관련, 4일 "역사의 기록으로 남길 주체가 따로 있고, 미니홈피에 올릴 사진이 따로 있지 정치인의 경망스런 '사진정치'에 참으로 민망하고 낯이 뜨거워 얼굴을 들 수 조차 없다"고 비난했다.
박현하 선진당 부대변인은 4일 오후 논평을 내고 "지난 1일 한 준위 빈소에서 '기념사진'을 찍은 국회의원이 자신의 미니홈피에 헌화와 조문하는 모습, 방명록에 글을 쓰는 모습 등의 사진을 올려 국민으로부터 빈축을 사고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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