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기협, 건국대와 산학협동교육으로 진행
한국목조건축기술협회가 건국대 충주캠퍼스 미래지식교육원과 산학협동교육으로 진행하는 ‘목조건축 지도자 과정’ 강좌가 지난 3월20일 개강했다. 이 강좌는 협회가 지난 1999년부터 국민대 목조건축디자인센터에서 교육해 오던 ‘목조건축전문이론교육’을 확대한 것이다.
강좌는 8주 동안 매주 토요일 이론교육을 실시한 후, 4주간 토·일요일 전일제로 시공실습교육으로 이뤄진다. 올 봄학기 수강생은 20명이다.
수료자에게는 건국대학교 총장 명의의 수료증과 목조건축기술협회 회장 명의의 수료증이 수여된다. 아울러 협회 회원자격증이 주어지며, 협회 주관 ‘목조주택 검사원’ 민간자격 시험에 응시할 수 있는 자격이 부여된다.
올 봄학기 수강생은 20명이며, 가을학기 강좌는 오는 9월 개강할 예정이다.
김오윤 기자 ekzm82@imwoo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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