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3 (월)

재경일보

목조공동주택 세미나 열려

김오윤 기자 ekzm82@imwood.co.kr 기자

목조공동주택 사례 세미나가 3월27일 개최됐다
목조공동주택 사례 세미나가 3월27일 개최됐다
‘목조공동주택 특별기획 세미나’가 지난 3월27일 오후 1시30분부터 5시까지 서울 코엑스 컨퍼런스센터 402호에서 개최됐다.
캐나다우드 한국사무소(대표 정태욱) 주최로 열린 이날 세미나에서는 △캐나다목재공학회 피터 무넨(Peter N. Moonen) 씨의 ‘캐나다 6층 목조건축물 사례’ △캐나다우드 한국사무소 최재철 팀장의 ‘국내 4층 목조건축물 소개’ △캐나다우드 한국사무소 황태익 이사의 ‘목조공동주택 내화 및 차음 연구’ 등 주제발표가 있었다.


캐나다우드는 “지금까지 단독주택에만 한정돼 있던 국내 목조주택 시장이 건축법규와 기준 개발에 힘입어 공동주택이 가능해짐에 따라 최근 국내에서 최초로 4층 목조공동주택이 준공됐다”며 “이번 세미나를 통해 그동안 캐나다우드에서 연구하고 개발한 목조공동주택의 기술적인 사항을 알리고, 캐나다의 6층 목조건축물 사례를 소개하기 위해 세미나를 열었다”고 설명했다.


김오윤 기자 ekzm82@imwoo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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