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내 인증 목재의 구매가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3월17일 영국 목재저널(the Timber Trades Journal)에 따르면 원목무역협회(The Timber Trade Federation)의 RPP(the Responsible Purchasing Policy) 인증 체제 아래 구입된 인증 목재량이 2007년도 이래로 거의 두배에 이르렀다.
지난 해 제출된 관련 최신 보고서에 따르면 협회 회원들에 의해 구매된 제품량인 80.5%는 RPP 인증체제에서 검인받은 제품들이다.
목재판재가 증가할 것으로 기대되면서 소프트우드 제품(약 97%가량)에 대한 고급 수준의 인증이 다소 증가할 것으로 보인다.
이 RPP 관련 보고서에 따르면 또 견목에 대한 다양한 공급원은 다른 제품 그룹에 비해 비교적 지속적으로 낮은 인증 수준을 유지하게 될 것으로 내다봤다.
그러나 인증수준은 향후 RPP 조인 목표에 따르면 이 또한 증가될 것으로 보인다.
울슬리의 목재 및 지속가능한 자원 정책 담당자이자 NGO 기구 ‘Forests Forever’ 회장 Jermain Cheetham은 RPP 인증체제의 성공에 초점을 맞췄다.
그는 “법적으로 인증된 자원의 구매를 늘려온 RPP 조인국들에게 찬사를 보낸다”며 “울슬리같은 회사가 인증 제품을 검토할 때, 목재산업은 여전히 선도적인 위치에 있다고 확신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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